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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17:24

이동 3사의 모바일 추가수익모델

아직은 갈 길이 멀고 먼 모바일쇼핑

일본은 모바일쇼핑이 널리 퍼져있다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이제야 걸음마 떼는 수준이랄까.

그래도 몇년 전부터 뜬다뜬다 하던 모바일 쇼핑이 드디어 작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는게 어딘가. ㅋ

이통3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모바일쇼핑에 나서는 SKT.

모닝365 등 각종 사이트를 접수하고 인터넷 쇼핑몰 11번가를 오픈.
지금은 시장2위를 달리며 역시 돈 많은 기업은 몰 해도 틀리구나를 보여줬었다.
뜬금없이 왜 SKT가 인터넷쇼핑 사업이냐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 어리둥절한 사람을 위해 살짝 설명을 덧붙이자면,
SKT의 11번가는 인터넷쇼핑 시장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 11번가를 모바일로 옮겨 모바일쇼핑시대를
선도하며 활짝 여는 것에 그 목표가 있다.

물론 11번가가 모바일에 들어오긴 했다.
하지만 아직 활성화를 위해 걸림돌이 많다. SKT는 데이터통화료가 무료가 아니기 때문.
정액제 없이 이용했다가는 데이터통화료가 꽤 나와 울지도 모른다.

KTF는 SHOWmall이란 모바일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쇼핑보다는 영상통화쪽으로 좀더 강화를 하는 것 같지만
얼마전에는 쇼몰 패션쇼를 여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쇼몰이 다른 통신사보다 모바일쇼핑 부분에서의  강력한 장점은 쇼몰 이용에 드는 데이터통화료가 무료라는 거!!
홈쇼핑을 모바일로 이용해서 구매하면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는데
쇼몰은 데이터통화료가 무료이기 때문에 홈쇼핑 애용자 중 KTF 가입자일 경우 쇼몰로 쇼핑하는 게 더욱 좋을듯

LGT는 손안에쇼핑 이란 모바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살짝 오즈에 밀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결국 오즈도 모바일쇼핑으로 갈것 같지만.. (내 생각)
뭐 암튼 LGT도 손안에쇼핑 월 정액제 900원만 내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F에 비해 월 900원을 내야하긴 하지만
월 900원이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10분만 접속해도 데이터요금이 얼만데.. ㅋ
물론 정액제 가입을 안하고 이용하면 ...역시 핸드폰 청구서 나오는 날 청구서 잡구 울질도 모른다.

암튼 어여어여 모바일쇼핑이 활성화되구
다양한 콘텐츠들도 정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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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is Vuitton 2012.01.03 17: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거의 블로그에 닿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단지 우리와 함께이 공유 덕분에

  2. Louis Vuitton 2012.01.03 17: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거의 블로그에 닿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단지 우리와 함께이 공유 덕분에

  3. jordan 10 2012.01.03 17: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둘째를 가질 필요했습니다. 일반 개인처럼? ¡ ¥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통찰력과 웹로

  4. Juicy Couture Handbags 2012.01.03 17: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를 연구로부터 얻은 컨텐트 자료를 평가. 제가 아마 다시 또 자주 올거 같은 바로

2008.09.04 11:44

한국의 대표적인 검색 포털인 네이버

한국의 대표적인 검색 포털인 네이버와 일본의 대표 검색 서비스인 Yahoo! Japan을 비교해보면
한국과 일본에서 선호되는 검색 서비스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의 검색엔진에서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도 지식, 블로그, 이미지, 동영상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고
그 종류도 매번 추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본의 검색 서비스 중에서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서비스는 디렉터리 서비스이다.
지난 2008년 1월 Yahoo! Japan은 메인페이지의 개편을 통해 Yahoo Directory의 비중을 축소하고 뉴스의 비중을 늘렸다.
이러한 개편으로 Yahoo Directory의 이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이 되었으나 실제 이용자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Yahoo! Japan전체 이용자 중 Directory이용자의 도달율 (Reach Rate)은 19%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Directory란 Yahoo에 소속된 전문 직원이 사이트 분류체계인 Directory를 만들고 해당 Directory에
적합한 사이트를 등록해 두는 방식이다.
일본의 경우 이러한 소수의 전문가의 판단에 의해 만들어진 분류체계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반면 한국 검색엔진의 경우는 디렉터리 검색이나 웹페이지 검색보다 지식검색, 블로그 검색, 카페 검색과 같이
일반 이용자가 만들어 낸 콘텐츠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웹사이트 분석 전문 업체인 랭키닷컴(www.rankey.com)에 의하면 2008년 6월 Naver검색 페이지를 분석한 결과
Naver전체 중 검색의 도달률이 92%이다.
이미지 검색이 25%, 카페 및 블로그 검색이 24%, 지식검색이 22%, 뉴스검색, 동영상, 웹, 사전 검색이
각각 13%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통합검색 페이지에서 검색결과로 이동하고 검색을 종료한다.
따라서 특정검색을 선택해 이용하는 비율은 통합검색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
그러나 특정 검색을 선택해서 이용하는 것은, 통합검색결과에서 원하는 검색결과를 찾지 못했을 경우이므로
그만큼 이용자가 선호하는 분야 혹은 통합검색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분야로 볼 수 있다.
이미지 검색의 도달률이 다른 전문검색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것은, 통합검색에서 보여주는 5가지 정도의 결과가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와 일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미지를 찾으려는 이용자는 처음부터 이미지 검색을
이용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미지 검색 다음으로는 카페 및 블로그 검색이나 지식검색이 각각 24%, 23%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때 지식검색이 검색분야 중에서 가장 많은 도달율을 보유했으나 카페, 블로그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이제는 지식검색이 뒤로 밀리는 양상이다. Naver의 경우, 자사에 운영하는 카페나 블로그의 글을
검색결과에 추가함으로써 자사 카페, 블로그의 Traffic을 증가시켰고 이를 통해 카페 및 블로그의 이용자가 증가하는
순환구조를 만들었다.
이러한 성공에 따라 Daum, Yahoo Japan등 다른 포털 사이트에서도 통합검색에 블로그 및 카페 검색을 잇달아 추가하며
Naver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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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16:20

광고를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광고를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광고를 관리하고 싸이트 접속자를 파악하고 관리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순히 광고대행사에 광고를 맡기면 끝이 아닙니다..

 

앞에분 말씀처럼 CPC광고의 경우 단가 경쟁이 워낙 치열하기때문에

 

부정클릭또한 아주 심합니다.

 

광고를 내는것은 광고대행사를 잘 선택하시면 되겠지만

 

그 뒤의 광고 관리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홍보를 잘해주기 위해선 키워드 개발 또한 중요합니다..

 

단가만 높고 광고비에 반해 효율성이 떨어지는 키워드만 광고하시다간 효과 못보십니다..

 

효과를 볼수 잇는 2차 3차 키워드를 많이 개발하셔야 합니다..

 

부정클릭 차단/추적, 실시간 로그분석, 실시간 상담, 접속분석, 유입분석, 구매전환율 분석등 모든 서비스를 받으실수 잇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접속하셔서 내용 살펴 보시고 무료로 테스트를 받아보세요~

 

마케팅 전략을 세우시는데 분명히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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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15:48

검색도 전문화시대

전문 검색의 경쟁력은 분명한 목표를 가진 네티즌에게 확실한 답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티즌의 입맛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상식적인 수준의 답변이 아닌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답변을
원하고 있습니다.

가령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겠다’, ‘동남아 여행을 가고 싶다’처럼 검색 범위가 좁은 질문에 대해
빠른 검색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지만, 수많은 웹 사이트를 긁어오는 크롤링으로 엉뚱한 결과를 보여 주기
떄문에 검색 엔진 보다는 해당 콘텐츠(DB)를 계속 개선하면서 최적화한 검색 엔진이 더 우수할 수 밖에 없죠.

이러한 배경에 따라 특정분야만을 겨냥한 전문검색이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쇼핑• 도서• 블로그• 여행 등 특정 주제별로 맞춤형 검색 서비스가 하나 둘 나오고 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국내•외의 방대한 연구 논문을 검색할 수 있는 ‘구글 학술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고,
여기서는 학술 비평, 학위 논문, 저술, 견본 인쇄, 논설과 기술 보고서 등을 무료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다음도 네티즌이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 정보를 분석해 보다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 를 선보였다. 구글에 밀려 절치부심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노르웨이 기반 검색 업체 ‘패스트’를 인수하고 전문 검색 분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포털업체가 제공하는 전문 검색 외에 독자적으로 전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나오고 있고,
전문 검색 엔진으로는 ‘쇼핑몰 검색 엔진’이 가장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쇼핑몰은 색상• 크기• 부피• 무게 등 각종 제품 정보와 제조사 별로
다른 가격 정보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쇼핑몰 수도 수천 개나 되기 때문입니다.

쇼핑몰 검색과 유사한 상품 전문 리뷰 검색 서비스로는 e베이가
인수한 ‘이피니언스닷컴’을 비롯해 ‘아이노우즈닷컴’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 ‘레뷰’를 꼽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전성 시대’를 맞아 블로그 전문 검색도 등장했습니다.
온네트가 선보인 ‘나루’는 블로그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검색해 줍니다.
‘해모수는 첫 여행 정보 전문 검색 엔진이다(투어프레스와 다음소프트가 공동 개발)
항공권에서 해외 호텔• 국내 여행• 해외 자유 여행 등 다양한 상품 정보에서 여행 카페,
블로그, 이미지까지 여행에 관해서만은 최고입니다.
이 밖에 인물 전문 검색 엔진 ‘스포크닷컴’, 채용 정보 전문 ‘씨올닷컴’이 있습니다.

네티즌은 점점 전문화된 검색 정보를 원하고 있습니다. 개인화와 함께 전문화는 검색의 빼 놓을 수 없는 키워드입니다.
앞으로 다양하게 선보일 개인화 검색서비스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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