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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7:54

웹위젯과 데스크탑위젯 어느것이 현실에 맞을까?

현재의 위젯은 포탈을 중심으로 하는 야후위젯, 네이버 위젯 등을 우리 나라에서는 시작하였다.
구글에서는 위젯에 투입된 인원이 검색사업에 투입에 대한 인원과 동일할 만큼 위젯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높은 상태이다.
하지만 포탈을 중심으로하는 야후 위젯, 네이버 위젯은 차별성이 전혀 없다. 그리고 데스크 탑이라는 것으로 인해 확장성에 대해서도 웹위젯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러한 단점으로 인해 이제는 위자드닷컴, 유디엠 등에서 자기들 만의 웹위젯을 만들고 있으면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웹위젯은 확장성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기존에 네트웍 및 자본금을 가지고 있지 않는 회사에서는 웹위젯을 통하여 블로그 유저들을 만족시키며 그 컨텐츠들이 활성화 되기까지 참으로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다.

웹위젯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제한점이 많다. 왜냐하면. 모든 블로그를 대상으로 하기때문에 그들의 니즈에 맞는 컨텐츠를 마련한다는 것이 어려울 뿐 아니라, 그러한 것이 수익화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웹위젯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웹위젯을 많이 이야기하지만, 이제는 수익화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에 대해서도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이된다.

예를 들면,
 많은 회원들에게 관심이 되는 컨텐츠와 유저 개인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로 접근할 수도 있지만(웹위젯의 장점), 데스크탑을 배포하는 매체의 관점에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결국은 소비자의 니즈에 만족하지 못하면 삭제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그런 말에 동의한다. 하지만 기업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단기적인 수익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단기적인 수익과 트래픽을 위해서는 매체의 파워또한 무시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매체에게 이익이 되면서, 유저에게 이익이 된다면 웹위젯만이 아니더라도, 데스크탑 위젯도 좋은 수익모델로써, 사용자의 재미와, 편의를 제공하는 컨텐츠로써 기업과 유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다라고 확신한다.

아직까지는 웹위젯, 데스크탑위젯 어느것이 수익적으로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개인적인 수익측면에 있어서는  웹위젯에서 다양한 수익거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파워블로그를 통한 위젯의 광고형태를 통한 수익....) 하지만, 위젯 자체의 확장성, 다른 플랫폼으로의 전환, 기업입장에서의 단기적인 수익측면에서는 데스트탑위젯이 더 장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예를 들어, 이통사와 결합한 위젯)

컴퓨터를 사용하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다양한 환경속에서 많은 방법론적인 부분을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접근해서 정말 위젯이라는 하나의 툴이 새로운 인터넷 세계에서 자리 잡기를 바란다.

-- 위젯의 가능성을 확신하는 기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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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5
  1. bogus9 2008.09.11 18: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컨텐츠를 위젯으로 서비스하느냐에 따라 웹 타입이 적합한지 데스크 탑 형태가 적합한지 결정되어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또한 두가지 형태를 모두 진행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유저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또 두 가지 타입의 장점이 모두 드러날 수 있도록. 그러나 반드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컨텐츠의 성격이 형태를 좌우하게 되겠죠.

  2. 웁스천사 2008.09.11 18: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위젯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일들의 고민이 바로 위젯의 상업화 일것 같습니다. 허브님께서 말씀하신 수익의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웹과 데스크탑의 경계는 아마도 종이 한장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저의 Needs 파악과 삭제율 방지, 마이크로 타겟팅이 주요 포인트가 아닐까요? 넋두리 남깁니다..ㅋㅋ

  3. khwfeel 2008.09.11 18: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국인의 정서에는 웹위젯과 데스크탑 위젯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포털형태의 사이트를 서비스하는 것이 더 먹히지 않을까 싶네요.

  4. 메니큐어 2008.09.11 18: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위젯이 현재 온라인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두 활성화 되는 시점입니다. 그만큼 시장 자체가 위젯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까지 뚜렸다할 수익구조를 나타내기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머지 않아 OS 자체가 이런 위젯 형태로만 꾸며질 시대가 오리라고 짐작해 봅니다. ^^

  5. 빨간낙타 2008.09.11 18: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현재 배포되고 있는 데스크탑 위젯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 시급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전 데스크탑에 설치되던 어플리케이션과의 차별성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는지(단순한 온라인 상의 정보를 끌어다주는 아이콘 집합으로는 안 될 겁니다)도 중요하구요. 최근 조사에서 실제 인터넷 이용의 90% 이상이 가정에서 일어난다고 하는데 중복응답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광고주 입장이라면 데스크탑 위젯이 더 관심을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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